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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RL https://youtu.be/wtk4ytaEY7U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07)] 한 분 하나님 신앙과 양태론 이단은 어떻게 다른가?(02)(열왕기하 19:15~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wtk4ytaEY7U

 

1. 들어가며: 우리는 하나님을 몇 분으로 믿고 있는가?

  우리는 교회에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서 한 번 물어보자. 내 머릿속에 하나님은 과연 몇 분인가? 많은 성도들은 지금도 기도할 때 혼란을 겪는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하나? 예수님께 기도해야 하나? 아니면 성령님께 기도해야 하나?" 혹시 예수님께만 기도하면 아버지가 섭섭해하시지는 않을까? 성령님만 찾으면 예수님이 소외감을 느끼지는 않으실까? 하고 말이다.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무의식 중에 '삼신론(Tritheism)', 즉 세 분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증거다. 마치 천주교 성화에 나오는 것처럼, 수염 난 할아버지(성부)와 젊은 청년(성자), 그리고 비둘기(성령)가 따로 앉아서 회의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삼신론적인 설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성경에 기록된 바로 그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다면, 초자연적인 믿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귀신도 한 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잘 떠나가지 않는다(약 2:19).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이름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존재 방식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2,000년 기독교회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논쟁의 중심, '한 분 하나님'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 보려 한다.

 

2. 성경은 하나님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한 분 하나님 vs 삼신론)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관되게 선포한다. 구약의 모세는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신 6:4). 그리고 신약의 예수님의 친동생이었던 야고보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 2:19)

  그렇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토록 '한 분(The One God)'이시다. 셋이 모여 하나가 된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한 분이시다. 야고보 사도는 귀신들도 이 사실을 알고 떤다고 했다. 왜 떠는가? 하나님을 세 분으로 나누면 권세가 분산되는 느낌을 주지만, 홀로 한 분이신 절대 주권자로 인식할 때 그 권위와 위엄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도 요한복음 10장 30절에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하셨고, 14장 9절에서 제재들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질책하셨다. 예수님의 친동생이었던 유다가 쓴 유다서에서는 예수님을 가리켜 "홀로 하나이신 주재(Master)"(유 1:4)라고 말한다.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예수님이 다른 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구약시대에 창조주로 활동하셨던 한 분 하나님께서 신약에서는 구원자로 오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한 분 하나님' 신앙을 우리의 신앙의 뼈대로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이방 종교처럼 다신론적 사고에 빠지게 되어버릴 수도 있다.

 

3. '한 분 하나님'을 강조하면 '양태론'이 되는가?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는 꼭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주장하다가 성경에서 빗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어떤 분이 질문하기를 "목사님, 하나님이 한 분이고 그분이 구약엔 여호와, 신약엔 예수님으로 나타났다면, 아버지가 변신해서 아들이 되었다는 말입니까?" 이렇게 믿는 것이 바로 '양태론(Modalism)'이라는 이단 사상이다. 양태론이란 하나님은 한 분인데, 때와 장소에 따라 가면(Mode)만 바꿔 쓴다고 주장하는 신관이다. 마치 한 남자가 집에서는 아빠, 회사에서는 과장, 교회에서는 집사님이 되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양태론이라는 신관의 치명적인 오류는 무엇인가? 그것은 2가지다. 첫째, 하늘을 '공석(Vacancy)' 상태를 만든다는 것이다. 만약 아버지가 변신해서 아들로 이 땅에 오셨다면, 그때에 하늘 보좌는 누가 앉아서 통치하는가? 아버지가 아들이 되었으니 하늘에는 아버지가 없어진 채로 되어버린다. 우주의 통치자가 사라지는 것이다. 큰 일 날 일이다. 둘째, '성부 수난설'에 빠지게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양태론의 신관에 따르면 아버지 하나님이 죽은 것이 된다. 하나님은 죽으실 수 없는 영이신데(요 4:24, 딤전 6:15-16), 이것은 신성모독적인 결론에 이르게 된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딤전6:15-16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우리는 양태론적인 신관을 경계해야 한다.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다"라는 말은 본질이 같다는 뜻이지, 아버지가 아들로 변신해서 아들이 되심으로 아버지는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다. 아버지는 여전히 하늘 보좌에 계시고, 동시에 이 땅에 아들이 계시는 것이다. 

 

4. 하나님의 '동시 존재(Simultaneous Existence)'란 무엇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어떻게 하늘에도 계시고(아버지), 동시에 땅에도 계실 수 있는가(아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이성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신비, 바로 하나님의 '동시 존재(Simultaneous Existence)'를 이해해야 한다.

  인간은 육체를 가졌기에 여기 있으면 저기에 있을 수 없다. 동시 존재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신 영이시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계신다. 또한 하나님은 동시존재가 가능하시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아버지로서 여전히 계시면서, 동시에 자신의 본체에서 아들을 내보내어 이 땅에 사람으로 존재하게 하실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 각 사람의 심령 속에 성령으로 동시에 임재하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분신술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격적인 구별'이 있는 동시 존재이시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아버지로서의 인격과 뜻을 가지고 계시고, 아들은 아들로서의 인격과 뜻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본질과 신성은 완벽하게 하나인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하나님의 '동시 존재'의 개념을 잡으면, 삼신론으로 빠지지 않고, 양태론의 오류도 범하지 않으면서 성경적인 삼위일체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은 아버지로도 계시고, 아들로도 계신다. 그러나 두 분이 아니라 한 분이시다. 이것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위대한 존재방식이다.

 

5. 예수님의 세례와 겟세마네 기도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성경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동시 존재'와 '인격적 구별'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장면들이 여럿이 있다. 그중에 하나를 보자. 마태복음 3장을 보면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다. 그때 물 위로 올라오시는 아들(예수)이 있고, 하늘에서는 아버지의 음성("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이 있다. 그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시고 있다(마 3:16-17). 이처럼 하나님께서 삼위로 동시에 등장하신다. 그런데 이러한 장면을 양태론자들은 설명할 수 없다. 아버지가 변해서 아들이 되었다면 하늘에서 소리가 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령이 그분 위에 내려오시면 아니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시에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또한 마태복음 26장의 겟세마네 기도를 보자. 그때 예수께서는 "내 아버지여,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만약 양태론이라면 자기가 자기한테 기도하는 쇼를 하는 셈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성(Humanity)을 입으셨기에, 육체의 죽음을 피하고 싶은 '아들의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의지'는 아들이 죽더라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아버지와 아들은 인격과 의지가 구별되신다. 그러나 예수님은 철저하게 자기 뜻을 꺾으시고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심으로 인류의 구원을 이루셨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나 삼위로 계실 수 있고 삼위로 활동하실 수 있는 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로운 연합이다.

 

6. 하나님은 왜 아들의 형상을 입으셔야 했는가? (Plan B)

  여기서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셔야 했는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굳이 '아들'이라는 형상을 입고, 그토록 복잡한 방식(동시 존재)을 통하여 이 땅에 오셔야 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냥 하늘에서 "너희 죄를 사하노라" 선포하시면 아니 되는가? 여기에는 피치 못할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다.

  첫째, 하나님(아버지)은 죽으실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지은 죄의 삯은 곧 사망이다(롬 6:23). 그러므로 인류의 죄값을 처리하여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하려면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원히 사시는 영이시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존재다(딤전 6:15-16). 그런데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살려내셔야 했다. 하와의 범죄는 곧 아담 자신의 범죄와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와의 몸은 아담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부득이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담의 모든 후손은 연합의 원리와 대표성의 원리에 따라 다 죄를 가진 존재로 태어난다. 그리고 죄값으로 죽어야 한다. 그러므로 인류 중에는 어느 누구도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을 수는 있는 바, 흠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죽을 수 있는 몸, 즉 피 흘릴 수 있는 육체를 입으실 것을 결정한 것이다. 그것은 만세전에 세우신 계획이었다. 하나님께서 플랜A를 통하여 죄없이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어 영생하는 인간을 계획하셨다. 그리고 두번째로 플랜B를 통하여, 만약 인간이 죄를 짓게 되면 하나님께서 속죄제물이 되시어 대신 죽으시어 죄값을 해결하신 수에 성령을 통해 생명을 주셔서 영생하는 인간을 계획하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사탄마귀의 꾀임을 받아 죄를 짓고 말았다. 그래서 플랜B가 작동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흠없는 사람으로 오시기로 하신 것이다. 그분이 바로 '아들'로 이 땅에 오신 한 분 하나님이요,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만약 양태론자들의 말대로 아버지가 변신하여 아들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었다면, 그 순간 우주의 통치자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일도 해야 하셨지만, 동시에 살아서 계속해서 우주를 통치하셔야 한다. 만약 하나님이 죽어버린다면 이 우주는 누가 통치할 것인가? 그토록 우주의 통치권을 쥐고자 했던 마귀가 차지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여전히 보좌에 앉아계시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는 '동시 존재'의 방식을 취하신 것이다.

  둘째, 이것이야말로 만세 전에 준비된 '플랜 B(Plan B)'의 성취였다는 것이다. 사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실 때, 그들이 타락할 가능성도 함께 주셨다. 그래서 만약 인간이 범죄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 즉 플랜 B를 세워 놓고 계셨다. 그것이 바로 아버지 품 속에 감추어 두신 '아들'의 성육신이다. 그러므로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이 하와가 건네준 선악과를 먹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제 플랜 B를 작동하신 것이다. 그것은 만세전에 자신의 가슴 속에 품으신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어(실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는 것이다) 대속의 제물로 삼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오심은 즉흥적인 사건이 아니었다. 영원 전부터 계획해 놓으신 계획이었으며, 인류를 그만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확증이었다. 고로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신 것은 순전히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부득이한 조치요 하나님이 그만큼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증거였던 것이었다. 

 

7. 한 분 하나님 신앙이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

  우리가 신론에 관한 복잡한 신학적 논쟁을 끝내고 '한 분 하나님' 신앙을 확립해야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히 정확히 교리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믿음이 우리의 영적 생활에 주는 엄청난 능력과 유익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최소 2가지가 있다. 

  첫째, 한 분 하나님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을 극대화시켜 체험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먼저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을 삼신론적으로 생각해보자. 그것은 성부 하나님이 자신이 아끼는 아들(제2위 하나님)을 지구로 파송하여 죽게 한 것이다. 물론 이것도 큰 사랑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제3자를 시킨 것이다. 하지만 '한 분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 사건을 보면 전혀 다르다. 하나님은 이때에 천사나 다른 존재를 보낸 것이 아니라, 직접 한 분 하나님 자신이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가 직접 가겠다"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죽으실 수가 없으니, 사람으로 오신 것이다. 그래서 아기이자 아들로 오신 것이다. 왜냐하면 요8:24과 계22:13을 보면, 성육신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요, 창조주 하나님이 육신을 입은 것이기 때문이다. 즉 홀로 한 분이신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형상을 입고, 직접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그것은 "내가 너희들을 이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고로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 가슴에 다가오는 하나님의 사랑은 차원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사랑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가 되는 것이다.

  둘째,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가 강력해진다는 것이다. 야고보서 2장 19절을 보라. "귀신들도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고 떤"다고 했다. 귀신은 영물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세 분으로 나누어 믿고 헷갈리고 있으면 있으면 귀신은 비웃는다. 그러나 "예수님이 곧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육신을 입고 오신 전능자시다"라고 선포할 때, 귀신은 그 이름 앞에 벌벌 떤다. 사실 천사들도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죽으실 줄은 전혀 생각지 못했다. 예수께서 탄생하기 직전까지 하늘까지 오르락 내리낙하면 하늘의 사정을 알고 있었던 사탄마귀 루시퍼도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나중에야 할게 되었다. 아마도 그것은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에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는 음성을 들었거나, 다른 자신의 부하들로부터 이 소식을 전해들었을 것이다. 그러마로 그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이라고 가정했던 것이다. 그는 이전에 결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사탄마귀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예수님을 시험했으나 3대0으로 판정패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이지만 사실은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실제로 축사 현장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명할 때에는 그 이름이 제2위의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의 믿음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피조물이나 2등 신) 정도로 아는 것과, '성육신하신 창조주'로 알고 선포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분 하나님 신앙은 영적 전쟁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8.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한국 교회의 장로교는 오랫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1648년)이나 칼빈의 기독교 강요 같은 교리서에 의존해 왔다. 물론 훌륭한 신앙이 고백이요 유산이다. 그러나 교리도 사람이 만든 것이다. 시대적 한계와 오류가 거기에 있을 수 있다. 특히 삼위일체론을 설명하면서 구약 시대에도 성자가 별도의 인격으로 활동했다고 주장하여, 예수께서 직접적으로 창조사역에 동참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적 근거가 빈약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리가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를 모든 것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성경을 보자. 분명이 예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요 14:9)고 말씀하셨다. 그는 예수께서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고 말씀하셨다(요 8:24,28,58). 그리고 부활승천하신 예수께서는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고 말씀하셨다(계 1:17, 2:8, 22:13). 그리고 예수께서 재림하시자, 하나님의 호칭이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에서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는 이"라고 바뀌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고불변의 신앙고백으로서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갈 3:20)라고 고백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한 분 하나님은 아들로 오심으로 아버지와 아들로 존재하고 활동하시게 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한 분 하나님은 우리 피조물과는 달른 동시존재가 가능하시고 동시다역이 가능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전에 알고 있던 지식을 가지고 맹목적인 교리 추종자가 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것은 한 분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삼위로 활동하시는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들어와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정보를 망라하여 거의 다 알고 있는 AI조차도 필자의 설교를 분석한 뒤에 "목사님의 견해는 인간의 이성이나 교리적 틀보다 성경이 묘사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르려는 성경 중심적 설교"라고 평가해 주고 있다. 우리가 믿어야 할 하나님은 '세 분 같은 한 분'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동시 존재하시며 일하시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신 것이다. 이 믿음 위에 설 때 우리는 이단에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신앙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9. 나오며: 흔들리지 않는 반석, 한 분 하나님

  무엇이 영생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누군지를 아는 지식이다(요 17:3). 왜냐하면 영생이란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것과 그분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보내셨다는 것을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성도들은 알게 모르게 삼신론적인 다신교 신앙을 갖고 있었거나, 양태론적인 오해를 두려워하여 삼위일체의 신비를 깊이 파고들지 못했던 것이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제 정리를 해보자. 하나님은 영세 무궁토록 오직 한 분이시다(신 6:4). 그분은 한 분 하나님으로서 구약에는 여호와로 나타나셔서 일하셨고, 신약에는 예수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과정을 완성하셨다. 이는 아버지가 변해서 아들이 된 것이 결코 아니다(양태론 배격).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한 분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하늘 보좌에도 계셨으며, 동시에 아들로서 이 땅에도 있었다(동시 존재). 이 놀라운 신비는 왜 필요했는가? 그것은 오직 한 가지,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부득이한 조치였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요 사랑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이 기도를 드릴 때 더 이상 헷갈릴 필요가 없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그것이 곧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불러도, 한 분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님께 기도해도 한 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이 명확한 진리 위에서, 나를 위해 친히 사람이 되신 한 분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사랑하라. 그리고 오늘도 한 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귀신을 이겨야 한다. 그래서 우리도 예수께서는 이기는 자가 되어 아버지의 보좌에 앉아서 왕으로 통치하시며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물려받은 것처럼, 우리도 이기는 자가 되어서 하늘나라게 들어갔을 때에 하늘의 통치자가 되고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물려받는 놀라운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2026년 1월 18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기독교 핵심 교리인 한 분 하나님 신앙과 양태론 이단의 미묘한 차이를 성경적으로 규명하며, 신자들이 빠지기 쉬운 삼신론적 오해를 바로잡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설교는 하나님이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예수로 각각 나타나셨으나, 이는 단순한 역할 변화가 아니라 동시 존재와 인격적 구별이 유지되는 신비로운 일체성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뜨겁게 체험할 수 있으며, 이 믿음이 영적 권세와 구원의 확신을 강화한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이 설교은 교리적 틀에 갇히지 않고 성경 본연의 기록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를 조화롭게 이해함으로써,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을 올바르게 경외하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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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독론(03)]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3)(창1:1~3,26~28)_2026-01-16(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03)]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3)(창1:1~3,26~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sUfpe5Q7u2I 1. 들어가며: 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공부해야 하는가?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예수님...
    Date2026.01.16 By갈렙 Views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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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독론(02)]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2)(창1:1~3, 26~28)_2026-01-15(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02)]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2)(창1:1~3, 26~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tK7VDmsjxQQ 1. 들어가며: 그림자(한자)를 넘어 실체(예수)를 마주하다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한자 속...
    Date2026.01.15 By갈렙 Views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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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독론(01)]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1)(창1:1~3,26~28)_2026-01-14(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01)] 창세기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01)(창1:1~3,26~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I6_OpRuGfY 1. 들어가며: 그림자에서 실체로, 욕단에서 벨렉으로 우리는 고대의 한자(漢字) 속에도 숨...
    Date2026.01.14 By갈렙 Views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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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자와 창세기(12) 최종회] 창세기 1~11장만을 알았던 욕단민족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려면?(딤전2:4~6)_2026-01-13(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12) 최종회] 창세기 1~11장만을 알았던 욕단민족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려면?(딤전2: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npu4OIyPNM 1. 들어가며: 창세기 11장에서 멈춘 욕단 민족의 시계 하나님은 인류 구...
    Date2026.01.13 By갈렙 Views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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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자와 창세기(11)] 동이족(東夷族)의 명칭에 깃들어 있는 또 하나의 기억장치 무지개(창9:8~17)_2026-01-12(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11)] 동이족(東夷族)의 명칭에 깃들어 있는 또 하나의 기억장치 무지개(창9:8~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xeFtcxA9u_c 1. 들어가며: 동이족, 그 이름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총...
    Date2026.01.12 By갈렙 Views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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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자와 창세기(09)] 바벨 탑(塔) 사건이 들려주는 놀라운 한자(漢字) 이야기(창11:1~9)_2026-01-09(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09)] 바벨 탑(塔) 사건이 들려주는 놀라운 한자(漢字) 이야기(창11: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0atrWj10fs 1. 들어가며: 바벨탑은 신화인가, 역사인가?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노아의 홍수가 전 지...
    Date2026.01.09 By갈렙 Views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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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자와 창세기(08)] 노아의 방주(方舟)에 나타난 방주모양(方)과 여덟(八)식구의 비밀(창 6:9~22)_2026-01-08(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08)] 노아의 방주(方舟)에 나타난 방주모양(方)과 여덟(八)식구의 비밀(창 6:9~22)_2026-01-08(목) https://youtu.be/AViHZ9W32Rc 1. 들어가며: 전설의 장막을 걷어내고 역사를 마주하다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한자 속에...
    Date2026.01.08 By갈렙 Views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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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자와 창세기(05)] 한자(漢字)에 나타난 악(惡)한 자와 제사(祭祀)의 비밀(01)(창4:1~15)_2026-01-02(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05)] 한자(漢字)에 나타난 악(惡)한 자와 제사(祭祀)의 비밀(01)(창4:1~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ZrlVXcjWBBU 1. 들어가며: 한자에 기록된 잃어버린 역사와 영적 전쟁의 흔적 우리는 지난 시간까...
    Date2026.01.02 By갈렙 Views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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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자와 창세기(03)] 한자(漢字)에 나타난 인간창조(人間創造)와 복(福)의 비밀(창1:26~31)(01)_2025-12-30(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03)] 한자(漢字)에 나타난 인간창조(人間創造)와 복(福)의 비밀(창1:26~31)(01)_2025-12-30(화) https://youtu.be/5LLZvtmsKec 1. 들어가며: 인간, 창조의 목적이자 중심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모든 과정의...
    Date2025.12.30 By갈렙 Views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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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자와 창세기(02)] 천지창조에 나타난 사탄마귀인 뱀의 역사와 비밀(창1:1~2)_2025-12-29(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자와 창세기(02)] 천지창조에 나타난 사탄마귀인 뱀의 역사와 비밀(창1: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8mDejj5SnQ 1. 들어가며: 땅에 새겨진 하나님의 비밀, 한자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은 하늘에 기록되었...
    Date2025.12.29 By갈렙 Views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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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12)] 성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에게 생명을 분배해주는 데에 있었다(요10: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ccxr52E7p0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12)] 성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에게 생명을 분배해주는 데에 있었다(요10:1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ccxr52E7p0 1. 들어가며: 하나님이 아들을 보낸 날인가, 하나님이 사람이 된 날인가? 12월이 되면 ...
    Date2025.12.26 By갈렙 Views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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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대강절(11)] 예수께서는 사람이지만 어떻게 죄없는 사람으로 태어나실 수 있었는가?(히2:9~17)_2025-12-24(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11)] 예수께서는 사람이지만 어떻게 죄없는 사람으로 태어나실 수 있었는가?(히2:9~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cnhKzIbA_X4 1. 들어가며: 예수님은 정말 죄가 없으셨는가? (부활이 증거하는 무죄성) 이번 ...
    Date2025.12.24 By갈렙 Views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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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대강절(10)] 예수께서는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나셨으며 그렇게 하셔야만 했는가?(눅2:1~6)_2025-12-23(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10)] 예수께서는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나셨으며 그렇게 하셔야만 했는가?(눅2:1~6)_2025-12-23(화) https://youtu.be/x4iTYaU6y_g 1. 들어가며: 왜 하나님은 인간이 되셔야만 했는가? 예수께서는 왜 이 땅에 오셔야 했는가? 그...
    Date2025.12.23 By갈렙 Views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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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강절(09)] 예수께서는 언제 탄생하셨는가 왜 그 시각은 밤이었는가?(눅2:1~20)_2025-12-22(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09)] 예수께서는 언제 탄생하셨는가 왜 그 시각은 밤이었는가?(눅2:1~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hkJf3JU099I 1. 들어가며: 메시아 탄생의 3가지 직접적 예언(조건)은 무엇인가? 이번 시간에는 대강절을 맞...
    Date2025.12.23 By갈렙 Views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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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강절(06)] 복있는 사람이라 일컬어졌던 마리아보다 더 복있는 사람은 누구인가?(눅1:39~48)_2025-12-19(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06)] 복있는 사람이라 일컬어졌던 마리아보다 더 복있는 사람은 누구인가?(눅1:39~48)_2025-12-19(금) https://youtu.be/pVUxPt1uOXs 1. 들어가며(마리아의 복 vs 보편적인 복) 성경은 누가 복있는 자라고 말하는가? 그래서 이...
    Date2025.12.20 By갈렙 Views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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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대강절(05)] 마리아의 찬가 속에 들어있는 마리아의 아픔과 기쁨은 무엇이었는가?(눅1:46~56)_2025-12-18(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05)] 마리아의 찬가 속에 들어있는 마리아의 아픔과 기쁨은 무엇이었는가?(눅1:46~5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U5UA31Bk24 1. 들어가며: 마리아의 찬가 뒤에는 어떤 눈물이 숨겨져 있는가? 이번 시간에 우...
    Date2025.12.18 By갈렙 Views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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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대강절(04)] 요셉의 약혼녀였던 마리아의 사명은 대체 무엇이었을까(02)(눅 1:39~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강절(04)] 요셉의 약혼녀였던 마리아의 사명은 대체 무엇이었을까(02)(눅 1:39~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MaR9ww3OAo8 1. 들어가며: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치밀한 준비가 있다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의 사명은 무...
    Date2025.12.17 By갈렙 Views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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