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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5)] 왜 예수께서는 대속죄일이 아니라 유월절 날에 돌아가셨는가?(고전5:7~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D6Iuca5zSE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약 성경을 읽을 때면, 복잡한 제사법이나 절기 규례 등을 볼 때에 그 의미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지루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많은 이들이 구약은 이스라엘 민족의 지나간 역사일 뿐이며, 십자가의 복음 시대에 사는 우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무의미한 율법을 주신 적이 없다. 구약의 모든 절기와 규례는 장차 인류를 구원하러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밀하게 가리키는 거룩한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스라엘의 7대 절기는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죽음과 부활뿐만 아니라, 장차 임할 재림과 우주적인 심판까지 완벽하게 담아낸 영광스러운 예언의 달력이라고 하겠다. 예수님께서 언제 죽으시고 언제 부활하실지, 그리고 언제 다시 오실지가 이 절기 속에 고스란히 암호처럼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구약의 절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을 어떻게 완벽하게 성취하는지를 증명하여, 거짓 종말론에 빠진 자들을 일깨우고 다시 오실 주님을 온전히 준비하게 만드는 영적 원리를 살펴 보도록 하자.

 

2. 구약 성경(모형론)을 반드시 신약 성경과 짝을 지어 함께 연구해야 하는 영적 이유는?

  성경을 온전히 깨닫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장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영적 안목은 바로 '모형론적 성경 해석'이다. 이것은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볼 때에 결코 독립된 역사책으로 보지 않고, 구약 성경 말씀 전체를 장차 오실 메시아, 곧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가를 미리 보여주는 정교한 설계도이자 모형으로 보는 성경 해석법을 가리킨다. 고로 신약 성경은 그 설계도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어떻게 구원을 완성하셨는지를 증명하는 실체이자 설명서라 말할 수 있다.

  히브리서 기자는 구약의 성막과 제사 제도가 참 형상이 아니요 오직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라고 명확하게 선언했다(히 8:5). 모세가 시내산에서 성막을 지을 때 임의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지은 것처럼, 구약의 모든 제사와 절기는 하늘의 참된 성소에서 대제사장으로 사역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기 위한 예행연습이었다. 만약 설계도인 구약 성경을 무시하고 설명서인 신약 성경만 읽는다면, 우리는 십자가 사건이 지니는 우주적이고 영광스러운 구속의 깊이를 절반도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설명서를 외면한 채 구약의 문자적 율법에만 얽매인다면, 실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어리석음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짝을 이루는 구약과 신약을 통합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 넘치는 진리를 온전히 소유해야 한다.

히 8: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3. 유월절 어린양으로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이 우리에게 주는 두 가지 은혜는?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셨다(고전 5:7).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5장 7절에서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고 분명하게 선포했던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바름으로써 사망의 재앙이 넘어갔던 유월절 사건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민족적 해방을 기념하는 행사가 아니었다. 그것은 마귀에게 포로 되어 지옥의 형벌을 받아야 할 인류를 구출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표한 것이다(고전 5:7).

고전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유월절 어린양으로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은 우리에게 두 가지 위대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첫째는 대속의 은혜다. 예수의 피가 우리 심령에 뿌려질 때, 우리를 멸망으로 끌고 가려는 둘째 사망, 곧 지옥의 형벌이 우리를 건드리지 못하고 영원히 넘어가게 된다(출 12:5-6, 13, 23). 둘째는 생명 양식의 공급이다(출 12:8-11). 이스라엘 백성이 피를 바른 그 밤에 양의 고기를 불에 구워 먹고 광야를 행진할 힘을 얻었듯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찢기신 당신의 살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양식으로 내어주셨다. 주님은 속죄만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떡과 포도주를 공급했던 멜기세덱(창 14:18)과 유월절 하루 전날 밤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새 언약을 체결하셨던 예수님처럼(눅 22:19-20), 우리의 영혼에 무한한 생명을 공급하여 영적 전투를 이기게 하시려고 친히 양식이 되어 주신 것이다(요 6:53-55).

 

4. 구약의 봄 절기(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는 예수님의 초림을 어떻게 완벽히 예표하는가?

  이스라엘의 절기 중 1월에 집중되어 있는 봄의 절기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초림 사역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예표하고 있다. 첫 번째 봄 절기인 1월 14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대속의 피를 흘리시고 죽으시는 날짜와 정확히 일치한다. 이어서 1월 15일부터 7일간 지키는 무교절은, 죄를 상징하는 누룩이 전혀 없는 떡을 먹는 절기다. 이는 죄와 흠이 전혀 없으신 순결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덤 속에 장사되시어 머무르신 고난의 시간을 보여준다.

  그리고 무교절이 있는 주간의 안식일 다음 날에 지키는 초실절은, 농사지은 보리의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흔들어 바치는 절기다. 놀랍게도 예수님은 무덤 속에 머무시다가 바로 이 초실절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셨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어 하나님 아버지께 가장 먼저 올려진 영광스러운 생명의 열매가 되신 것이다(고전 15:20).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이처럼 유월절의 죽음, 무교절의 장사되심, 초실절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세워두신 봄 절기의 달력에 따라 예수님의 초림 사역 속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100퍼센트 성취되었다.

 

5. 오순절에 누룩 넣은 떡 두 덩이를 바친 규례는 신약의 교회 시대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초실절로부터 일곱 번의 안식일이 지난 다음 날, 즉 50일째 되는 날 지키는 오순절(칠칠절)은 봄의 보리 추수가 끝나고 여름의 밀 추수가 시작되는 분기점이다.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초실절에는 누룩이 없는 곡식 단을 드렸지만 오순절에는 특이하게도 누룩을 넣어 구운 떡 두 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라고 명하신다(레 23:17).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 중에 죄를 상징하는 누룩을 허용하신 데에는 엄청난 구속사적 비밀이 숨겨져 있다.

레 23:17 너희의 처소에서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불같이 강림하셨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예수님이 보혜사 성령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시어 본격적인 교회 시대를 여신 위대한 사건이다. 그런데 이때 누룩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했던 두 덩이의 떡은 바로 죄악 된 본성을 가진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대한 영혼 추수의 시작을 상징한다. 교회는 스스로 완벽하게 의로운 자들이 모인 곳이 결코 아니다. 여전히 누룩과 같은 죄성을 지니고 있기에, 물두멍 앞에서 날마다 처절하게 회개하며 자신을 씻어내야만 한다. 다시 말해 교회는 부패한 본성을 가진 죄인들이 모인 것이지만 철저한 회개와 성령의 빚어주시는 은혜로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6. 가을 절기를 유대적 관점이 아닌 예수님의 재림 관점으로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봄의 절기와 여름의 오순절이 예수님의 초림과 성령 강림으로 이미 역사 속에 성취되었다면, 유대 종교력 7월에 집중된 가을 절기인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은 당연히 장차 이루어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을 예표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마땅하다. 설계도의 전반부가 초림의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다면, 후반부 역시 다시 오실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는 것이 성경적 논리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방인 유대주의자들인 메시아닉 쥬(Messianic Jew)를 비롯한 일부 세대주의자들은 이 가을 절기를 유대 민족의 관점으로 엉뚱하게 풀어버린다. 그들은 나팔절을 단순한 유대인의 신년 축제로 해석하고, 대속죄일을 이스라엘 민족의 집단적인 회개의 날로 해석한다. 그리고 초막절을 육신을 입은 유대인들이 이 지구상에서 번성하며 다스릴 지상 천년왕국의 시작으로 풀어버린다. 이는 천국에서 이미 새 예루살렘 성을 기업으로 받고 왕 노릇 하고 있는 십사만 사천과 이십사 장로들 그리고 성도들의 영적 실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비성경적인 해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을 절기의 7월 1일 나팔절은 인자의 징조와 함께 울려 퍼질 마지막 나팔 소리, 곧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알곡 성도들의 휴거를 강력하게 예표하는 거룩한 심판의 나팔 소리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계 11:15).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7. 예수님은 왜 가을의 대속죄일이 아니라, 봄의 절기인 유월절에 돌아가셔야만 했는가?

  그렇다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은 왜 온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씻는 가을의 '대속죄일'에 십자가를 지시지 않고, 봄의 절기인 1월 14일 '유월절'에 돌아가셔야만 했는가? 예수님이 대속의 사역을 감당하러 오셨다면 대속죄일에 죽으시는 것이 절기상 더 어울리지 않느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죄 사함과 생명 공급을 동시에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가 숨어 있다.

  먼저 구약의 제사 규례를 보자. 대속죄일(7월 10일)은 개인의 죄를 사하는 날이 아니라 지성소와 회막을 정결하게 청소하는 특별한 예식의 날이다. 개인이 지은 죄를 사함 받는 일반적인 속죄 제사는 날짜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았고, 죄를 지었을 때 언제든지 제물을 가져와 드릴 수 있었다(레 4장). 따라서 예수님이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시기 위해 반드시 7월 10일에 죽으셔야 할 율법적 의무는 없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유월절 양이 지닌 특수성에 있다. 대속죄일에는 백성들이 금식하며 스스로 괴롭게 해야 했으므로 아무런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의 피로 사망을 면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살과 피를 영혼의 생명 양식으로 내어주시기를 원하셨다(눅 22:15). 그런데 금식해야 하는 대속죄일에는 고기를 먹여 생명을 공급할 수 없으므로, 죽음의 사자를 피하게 하고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먹게 하신 유월절에 맞추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셔서 인류의 속죄와 생명 공급이라는 위대한 두 가지 사명을 동시에, 그리고 완벽하게 성취하신 것이다(요 6:55).

요 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8. 초림과 재림 사이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다시 오실 주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구약의 절기가 가리키는 예언의 시간표 속에서 우리는 지금 오순절 성령 강림을 지나 나팔절의 재림을 고대하는 은혜의 시대, 곧 영적인 밀 추수의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 초림의 주님이 구원을 위한 유월절 양으로 오셨다면, 재림의 주님은 손에 키를 들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시는 두렵고 엄위하신 심판주로 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울려 퍼질 마지막 나팔 소리는, 육신의 쾌락과 죄악에 빠져 영적으로 귀머거리가 된 자들에게는 결코 들리지 않는 심판의 소리가 될 것이다(마 3:12).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그러므로 재림을 기다리는 참된 성도들은 육신을 입고 있는 이 땅의 시간을 허투루 낭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날마다 물두멍 앞에 엎드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회개해야 한다. 내 몸과 영혼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린 조상 대대의 제사 영과 억압의 영, 무당의 영들을 예수의 피로 철저히 씻어내어 자신을 거룩한 알곡으로 준비해야만 한다. 귀신을 쫓아내고 영안과 영의 귀를 맑게 열어둔 자만이, 훗날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함께 강림하시는 주님의 나팔 소리를 듣고 구름 속으로 들림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니 말이다.

 

9. 나오며

  우리는 구약의 절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을 어떻게 완벽하게 성취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의 모형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라는 실체로 역사 속에 한 치의 오차 없이 완성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나팔절과 초막절로 예표되는 주님의 재림과 새 예루살렘 성의 위대한 완성뿐이다.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성취되며, 그날은 도둑같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지상 천년왕국이 세워질 것이라는 세대주의적 환상이나 인간을 신격화하는 거짓 이단의 교리를 철저히 물리쳐야 한다. 이미 천국에 들어가 영광의 보좌에서 왕 노릇 하고 있는 믿음의 선진들을 기억하며, 우리 역시 그 영광스러운 반열에 오르기 위해 치열한 영적 전투를 벌여야 한다. 내 대에서 가문의 모든 저주를 끝장내겠다는 일사각오로, 매일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내 안의 모든 악한 영을 쫓아내는 철저한 회개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 기름을 넉넉히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장차 마지막 나팔 소리가 온 우주에 진동할 때 들림 받아, 새 예루살렘 성에 당당히 입성하여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왕 노릇 하는 찬란한 이기는 자로 우뚝 서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4월 13일(월)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구약의 절기를 단순한 농경 의례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미리 보여주는 설계도이자 모형으로 해석하며, 특히 예수께서 왜 대속죄일이 아닌 유월절에 죽으셨는지를 신학적으로 규명합니다. 이 설교자 정보배 목사는 구약을 실체인 신약을 위한 예행연습이자 그림자로 정의하고, 초림하신 예수께서 육체를 입고 이루셔야 했던 속죄와 생명 분배의 사역은 반드시 봄의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의 흐름 속에서 성취되어야 했음을 강조합니다. 반면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로 이어지는 가을 절기는 장차 재림하실 주님이 단번에 이루실 사건으로서, 유대인 중심의 해석이나 지상 천년왕국설을 경계하며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에서 바라볼 것을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메시지는 성도들이 성경의 설계도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고 실체이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누리는 신앙을 가질 것을 독려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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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7)]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12번째 예표(히9:1~5)_2026-04-02(목) https://youtu.be/WUCtJ_eB2B4 1. 들어가며 우리가 지금까지 구약의 성막을 통해 발견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들은 실로 경이로운 영적...
    Date2026.04.02 By갈렙 Views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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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독론(56)]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지성소인데, 왜 대속죄일 제사가 필요했는가?(히9:1~12)_2026-04-01(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6)]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지성소인데, 왜 대속죄일 제사가 필요했는가?(히9:1~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gMl50yleSnA 1. 들어가며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은 인류 구원 역사상 가장 ...
    Date2026.04.01 By갈렙 Views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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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독론(55)] 내 영(靈)을 활성화시키도록 도와주는 추가적인 3가지 방법은?(행2:14~21)_2026-03-31(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5)] 내 영(靈)을 활성화시키도록 도와주는 추가적인 3가지 방법은?(행2:14~2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t3F5v4s3s8 1. 들어가며 우리가 십자가의 보혈을 믿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은 참으로...
    Date2026.03.31 By갈렙 Views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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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독론(54)] 어떻게 하면 나도 영(靈)을 활성화시킬 수가 있는가?(왕하6:8~23)_2026-03-30(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4)] 어떻게 하면 나도 영(靈)을 활성화시킬 수가 있는가?(왕하6:8~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S27WKWtsaI 1. 들어가며 오늘날 인공지능(AI) 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지켜보노라면, 성경이 말하는 '천사'의 ...
    Date2026.03.30 By갈렙 Views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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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기독론(52)] 어떻게 하면 나도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을까?(출26:30~37)_2026-03-27(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2)] 어떻게 하면 나도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을까?(출26:30~3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jY2N5rUb6C4 1. 들어가며 우리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예수 믿고 지옥에 가지 않...
    Date2026.03.27 By갈렙 Views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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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기독론(51)] 떡상과 진설병 :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8번째 예표(출25;23~30)_2026-03-26(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1)] 떡상과 진설병 :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8번째 예표(출25;23~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d1nWE8LOZv4 1. 들어가며 구약의 성막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완...
    Date2026.03.26 By갈렙 Views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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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독론(50)] 중보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기도의 예(02)(요17:1~26)_2026-03-25(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0)] 중보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기도의 예(02)(요17:1~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1VvBcXggnA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Date2026.03.25 By갈렙 Views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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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기독론(49)] 중보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기도의 예(01)(요17:1~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49)] 중보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기도의 예(01)(요17:1~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MXgnukYBlHs 1. 들어가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경륜은 구약과 신약이라는 두 수레바퀴를...
    Date2026.03.24 By갈렙 Views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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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독론(48)] 분향단을 통해 살펴본 중보자가 되신 예수그리스도(출30:34~38)_2026-03-23(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48)] 분향단을 통해 살펴본 중보자가 되신 예수그리스도(출30:34~38)_2026-03-23(월) https://youtu.be/H2eMTYQQxWA 1. 들어가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경륜은 구약의 성막이라는 거대한 설계도 속에 한 ...
    Date2026.03.23 By갈렙 Views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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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독론(47)]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12가지 예표들(05)_분향단(02)(출30:34~38)_2026-03-20(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47)]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12가지 예표들(05)_분향단(02)(출30:34~3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VtGCPcx6So 1. 들어가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사는 결코 파편...
    Date2026.03.20 By갈렙 Views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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