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jSrp83GQbEM
날짜 2016-03-16
본문말씀 로마서 11:25~36(신약 255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이스라엘의 구원섭리, 이방인의 충만한 수,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깊음, 만물의 기원자과 통치자와 관리자이신 하나님, 로마서강해

  과연 이스라엘이 전민족적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철석같이 그렇게 믿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그렇다고 믿는 자가 상당수가 있는 것 같고,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정말 이스라엘사람들은 앞으로 어느날 전민족으로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유대인들의 민족적인 구원에 관해 무엇을 근거로 위와 같이 주장하는 것일까? 유대인들이야 자기 나름대로의 전통과 율법 그리고 예언서에 따라 그런 주장을 한다고 말하겠지만, 대체 그리스도인들은 무엇 때문에 이스라엘이 전민족적으로 회개하고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는가? 그것은 바로 사도바울이 쓴 로마서 때문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롬11:25~26절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롬11:25~26에서는 이스라엘의 구원에 관해 무엇이 기록되어 있는 것일까? 먼저 그 본문부터 직역해보기로 하자.

롬11:25~26 왜냐하면 형제들아, 너희 스스로가 지혜가 있다 하지 않기 위하여, 이 비밀을 나는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희 분량이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일부가 마음이 굳어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기록되어왔던 것 같이. 구원하시는 분이 시온에서 나오실 것이다. 그분이 야곱으로부터 불경건한 것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렇다. 26절 구절만을 딱 떼어놓고 보면, 온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다 구원을 받을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본문을 정확히 해석하려면 성경을 볼 때 그 구절만을 딱 떼어놓고 보면 구부러진 해석을 할 수가 있다. 로마서의 전후맥락과 성경전체에서 그 본문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예수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셨는가를 찾아보는 것이다.

  우선, 이스라엘의 구원에 관한 로마서 11:25~26의 해석이 어떤 것인지부터 살펴보자. 대부분의 성경주석가들은 이 말씀이 이스라엘의 전 민족적인 회개와 구원을 가리킨다고 해석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이스라엘의 역사와 성경의 기록과 예수님의 말씀에 비춰보았을 때,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전민족적인 회개와 구원을 가리키는 것일까?  적어도 이 본문을 제대로 해석하려면 적어도 3가지 관점이 필요하다. 첫째는 교회의 역사 가운데서 과연 그러한 일이 있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둘째, 로마서의 전후맥락에서 볼 때 그렇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셋째, 예수께서는 과연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의 3가지 관점에서 볼 때, 롬11:25~26의 해석은 전민족적인 이스라엘의 회개와 구원을 가리킨다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보자.

  첫째, 교회사적으로 볼 때, 언제나 구원은 철저히 개인적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이스라엘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다. 하지만 그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신앙에 기인하는 것이었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로마서 9~11장의 문맥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에 관한 사도바울의 언급에서도 이 본문은 이스라엘의 전민족적인 구원을 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사도바울이 말했던 이스라엘의 구원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은 롬9:27에 나와 있다. 거기에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그렇다. 바울은 이스라엘민족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대다수의 이스라엘사람들은 구원에서 떨어져나갈 것이고 그중의 일부 곧 남은 자만 구원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들은 전부가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따라가는 자들이다. 

  셋째,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전민족적인 구원에 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에 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아주 부정적으로 언급하셨다는 것이다. 그것은 참으로 많다. 그런게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살펴보자. 마23:37~38절을 보자. 거기에서 예수님은 당신이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과 같이 몇 번이고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려했지만 그들이 원하지 않았다고 안타까워 하셨다(마23:37~38). 그리고 이스라엘을 예표하는 무화과나무의 저주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잎만 무성했던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으로 이스라엘이 뿌리채 말라버렸기 때문이다(막11:13~14,20).

  그렇다면 사도바울이 언급한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는 언급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선 그것은 2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이스라엘'을 전적으로 육적인 이스라엘백성으로만 국한시키자면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 중에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게 되는 자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하지만 이 해석은 약하다. 왜냐하면 "온(모든)" 이스라엘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의 두번째 해석이 보다 더 정확한 해석이 될 것이다. 그것은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 곧 이스라엘 중의 남은 자들과 이방인들 중에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을 합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사도바울은 롬9장에서 이스라엘민족의 구원문제를 언급할 때에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오 여기심을 받느니라(롬9:6~8)"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수가 바다의 모래 같을 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라(롬9:27)고도 언급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온 이스라엘"이란 육적인 이스라엘백성 전부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닌 것이다. 이것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총체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 중에 구원받을 자와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 곧 교회(이방인중심) 중에 구원받을 자들을 하나로 합친 개념인 것이다.

  그렇다. 이스라엘에게 태어난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이라고해서 다 자동적으로 구원이 주어지 것은 아니다. 구원의 여정에 들어오는 데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전적인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하지만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최종적인 구원의 여정의 끝은 민족적으로 하지 않으신다. 구원은 항상 일대일로 받는 것이다. 구원은 개인의 회개와 신앙고백으로 받는 것이다. 정말 자신이 지은 죄를 철저히 회개했는지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끝까지 그분을 따라왔는지에 따라 구원의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도바울은 전민족적인 이스라엘의 구원을 말하지 않았다. 혹 그것을 말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그의 소원에 불과한 언급일 뿐이었지 그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예정은 아니다(롬9:1~3, 10:1). 우리는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 로마서의 본문들이 과연 사도바울의 간절한 소원을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절대적으로 변치 않을 예수님의 말씀을 언급하는 것인지를 말이다. 전부는 구원받지 못하더라도 사도바울은 이스라엘백성들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것은 자신의 민족에 대한 그의 애끓은 열망이자 소원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인류의 구원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는 것일까? 우선 이스라엘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렀다. 하지만 구원받을 이방인의 충만한 분량이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 또한 유대인들에게도 이방인처럼 긍휼을 베풀어주실 것이다(롬11:30~33). 그리하여 유대인들 중의 일부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러한 시기인 것 같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곧 육적인 이스라엘과 영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이스라엘백성들이 될 것이다(갈6:16). 그래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이러한 구원의 경륜을 깨닫고 그분의 지혜와 지식의 깊이와 그분의 부요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렇다. 하나님은 인간의 조언이 필요하지 않는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분은 모든 일에 있어서 기원자가 되시며, 그것을 성취하는 자가 되시며, 그것을 완성하는 자가 되신다. 그분만이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롬11:33~36). 아멘.

2016-03-16 로마서강해(21)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섭리(4)(롬11;25~36).ts_000507738.jpg



  1. 로마서강해(01) 로마에 전해야 할 복음과 바울사도의 사명(롬1:1~7)(1)_2015-10-07

    로마서 강해 첫 시간이다. 오늘 이 시간에는 신약성경 가운데 로마서의 위치와 로마서를 쓰게 된 배경과 로마서의 저자인 바울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로마서는 신약성경 27권 가운데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를 살펴보자. 잘 알다시피 신약성경은...
    Date2015.10.07 By갈렙 Views1362
    Read More
  2. 로마서강해(02) 로마에 전해야 할 복음과 바울사도의 사명(2)(롬1:1~7)

    성경 중에서 중요하지 않는 성경이 있을까? 그렇지만 바울사도가 전한 복음이 무엇인지를 말하려면 우리는 로마서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로마서의 주제가 바로 '복음'이기 때문이다(롬1:1,16~17). 그래서 모든 사람은 로마서를 통해서 복음의 ...
    Date2015.10.14 By갈렙 Views1176
    Read More
  3. 로마서강해(03) 로마방문계획과 복음의 능력(롬1:8~17)

    사람마다 복음 복음 하지만 복음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잘 모르는 이들도 있다. 잘 아는 단어인 것 같지만 설명하려면 조금 어려운 단어가 바로 이 복음이라는 단어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바로 이 복음을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전하기 위해 로...
    Date2015.10.21 By갈렙 Views1045
    Read More
  4. 로마서강해(04) 타락한 이방인들의 범죄와 하나님의 내버려두심(롬1;18~32)

    로마서는 어떤 죄인이라도 복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놀라운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유대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생각에, 어떻게 할례도 받지 않은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안식일도...
    Date2015.10.28 By갈렙 Views1060
    Read More
  5. 로마서강해(05)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공정성(롬2:1~16)_2015-11-04

    오늘날에 들어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 중에는 "나는 의롭고 나는 선하고 나는 옳다."는 것을 생각하다가 오히려 남을 정죄하는데 익숙한 분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함부로 남을 정죄해서는 아니 된다고 말한다(롬2:1~5, 마7:1...
    Date2015.11.04 By갈렙 Views1148
    Read More
  6. 로마서강해(07) 인간의 타락과 구원에 관한 새로운 길(롬3:9~31)

    로마서는 참으로 놀랍다. 그가 유대인이건 이방인이건 사람을 다 확실히 죄인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의 두 손을 들게 만든다. 그러면 어찌할꼬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게 한다. 오늘 사도바울은 롬3장 9절에서 20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모든 사람...
    Date2015.11.18 By갈렙 Views951
    Read More
  7. 로마서강해(08)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아브라함의 실례(1)(롬4:1~25)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는가?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가운데에 살았던 사람이었을까? 그렇기 때문에 그는 믿음의 조상이라고 일컬음을 받았던 사람이었을까? 그는 정말 죽은 자도 살려내시며 없는 것도 있...
    Date2015.11.25 By갈렙 Views1056
    Read More
  8. 로마서강해(09)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아브라함의 실례(2)(롬4;1~25)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말씀은 처음부터 기록된 성경말씀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자 루터에 의해 칭의는 다시 발견되어졌고 그것은 중세로마카톨릭으로부터 성도들을 바른 진리로 회복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하지만 오늘에 와서 칭의는 마치 ...
    Date2015.12.02 By갈렙 Views945
    Read More
  9. 로마서강해(10) 칭의의 결과 그리고 구원(롬5:1~11)

    당신은 성경에서 칭의(稱義)와 구원(救援)을 구분할 수 있는가? 그리고 화해(和解)와 화목(和睦)을 구분할 수 있는가? 이들의 개념은 사실 비슷한 것 같으나 실상은 다른 것들이다. 또한 특이하게도 이 둘은 다른 한 개가 다른 한 개를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다...
    Date2015.12.09 By갈렙 Views1255
    Read More
  10. 로마서강해(11) 아담의 범죄보다 큰 그리스도의 은혜(롬5;12~21)

    로마서에서 분수령은 과연 어디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피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전환되는 롬5장 안에 있을 것이다. 롬1:18~5:11에서는 죄와 칭의에 관한 부분으로서 그리스도의 구속하는 피를 다루고 있다 한다면, 이어지는 롬5:12~8:39까지는 성화에 관...
    Date2015.12.16 By갈렙 Views1102
    Read More
  11. 로마서강해(12) 성화의 첫 단계 - 여김과 드림의 법칙(롬6:1~23)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여 성도된 사람은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은 것일 것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해도 여전이 죄된 본성을 자신의 육체 안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죄를 짓게 된다고 말...
    Date2015.12.23 By갈렙 Views1003
    Read More
  12. 로마서강해(13) 율법과 육신의 속박 안에 있는 인간의 가여운 인생(롬7:1~25)

    로마서의 대주제는 복음이다. 이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주는 구원의 놀라운 소식이다. 이 놀라운 소식이란 모든 사람들이 죄들로부터 사함받게 되었다는 소식이며, 죄 자체로부터 벗어나게 해준다는 소식이다. 특별히 사람들을 죄들로부터 벗...
    Date2016.01.06 By갈렙 Views1031
    Read More
  13. 로마서강해(14) 생명의 성령의 법과 성령의 인도함받는 법(1)(롬8:1~17)

    신학자들의 대부분은 로마서의 최고봉의 메시지가 롬8장에 기록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왜냐하면 롬8장에 성화를 위한 최고의 메시지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 로마서에서 성화의 메시지는 롬6장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
    Date2016.01.13 By갈렙 Views1293
    Read More
  14. 로마서강해(15) 생명의 성령의 법과 성령의 인도함받는 법(2)(롬8:1~17)_2016-01-20

    오늘은 로마서강해 15번째시간이다. 로마서의 분수령은 8장인데, 오늘은 8장 강해 중에서 두번째 시간이다(롬8:9~17). 지난 시간에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킬 수 있음(롬8:1~4)과 육신의 본성을 따르는 ...
    Date2016.01.20 By갈렙 Views1234
    Read More
  15. 로마서강해(16) 하나님의 자녀들과 이들의 소망(롬8:14~25)_2016-01-27

    로마서 8장은 성화에서 영화로 넘어가는 장이다. 사람의 구원은 칭의에서 시작하여, 성화를 거쳐, 영화로 마무리된다. 성도의 구원의 여정은 이처럼 3단계다. 첫번째 단계인 칭의의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속죄가 믿는 자들에게 전가된다...
    Date2016.01.27 By갈렙 Views944
    Read More
  16. 로마서강해(17) 성화의 셋째단계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롬8:26~39)

    그리스도인들의 성화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들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성령과 기도와 말씀이다. 칭의를 받은 성도들이 영화에 참여하려면 이렇듯 3가지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 칭의를 받은 성도가 회개한 이후에는 3가지 성화의 과정을 밟...
    Date2016.02.03 By갈렙 Views1135
    Read More
  17. 로마서강해(18)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섭리(1)(롬9;1~29)(부제:칼빈주의 예정론의 허구)

    로마서는 9장을 기점으로 큰 분수령을 가진다. 우선 1장부터 8장까지는 인간구원의 필요성과 그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은 모든 사람이 죄인인 것과 칭의와 성화를 통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9장부터는 양상이 좀 달라진다. 9장...
    Date2016.02.17 By갈렙 Views1198
    Read More
  18. 로마서강해(19)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섭리(2)(롬9:30~10:21)

    사람은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일까? 행함인가 믿음인가? 어떻게 되었길래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이스라엘 민족마저 구원에서 떨어져버리게 되었을까?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오늘날 모든 사람이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우...
    Date2016.02.24 By갈렙 Views992
    Read More
  19. 로마서강해(20)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섭리(3)(롬11:1~24)_2016-03-09

    현재 이스라엘의 미래는 어떠할까?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도 이스라엘사람들은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고, 다시 옛날의 성전을 재건하겠다고 벼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원의 경륜은 거꾸로 흘러가지 않는다. ...
    Date2016.03.09 By갈렙 Views991
    Read More
  20. 로마서강해(21)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섭리(4)(롬11:25~36)_2016-03-16

    과연 이스라엘이 전민족적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철석같이 그렇게 믿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그렇다고 믿는 자가 상당수가 있는 것 같고,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정말 이스라엘사...
    Date2016.03.16 By갈렙 Views115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