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 05. 27. (수)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회 수 35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EALYKwub_ak
날짜 2009-04-15
본문말씀 창세기 1:1-2(구약 1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창세기 강해 두번째시간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선하고 아름답고 질서정연하게 창조한 지구가 왜 혼돈하며 공허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면서 하늘에서 있었던 대반역의 사건을 다룬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시작에 하늘들과 땅과 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선가 보이지 않는 영적세력인 천사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맨 마지막날에 여섯쨋날 해질무렵에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유형의 것들과 보이지 않는 무형의 것들을 창조하신 후 유형과 무형이 하나로 합혀진 새로운 피조물인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사실 여러가지 학설이 있다.

제목설과 종속절 그리고 간격설(회복설)이 그것인데, 이번 설교에는 제목설의 한계와 더불어 간격설의 실제성에 대해 많이 살피게 될 것이다.
사실 창1장에서는 천사의 창조가 나오지 않지만 골1:16이나 시148편과 욥38:4-7에 보면,

적어도 넷째날 해와 달과 별들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천사들이 창조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천사의 창조가 첫째날이전 혹은 첫째날에서 둘째날 사이에 창조되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혼돈의 지구가 된 원인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그리고 맨 마지막날 창조된 사람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살펴보기로 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3 [레위기강해(08)] 정결법(01) 음식과 관련된 동물의 정부정법(레11:1~47)_2026-05-20(수) file 갈렙 2026.05.20 61
662 [레위기강해(07)] 신약의 성도들도 과연 아론과 같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가?(레10:8~20)_2026-05-13(수) file 갈렙 2026.05.13 91
661 [레위기강해(06)] 아론의 첫 제사와 제도 실시 초기에 나타난 시행착오(레9:1~10:20)_2026-05-06(수) file 갈렙 2026.05.06 69
660 [레위기강해(05)] 제사장은 어떤 절차를 따라서 위임하라고 하셨는가?(레8:1~36)_2026-04-29(수) file 갈렙 2026.04.29 96
659 [레위기강해(04)] 5대제사에 대한 특별규례는 어떤 것이었는가(레6:8~7:38)_2026-04-22(수) file 갈렙 2026.04.22 100
658 [레위기강해(03)] 5대제사 중 속죄제와 속건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4:1~6:7)_2026-04-15(수) file 갈렙 2026.04.15 177
657 [레위기강해(02)] 5대제사 중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1:1~3:17)_2026-04-08(수) file 갈렙 2026.04.08 163
656 [레위기강해(01)] 레위기서, 과연 어떤 책인가?(레1:1~2)_2026-04-01(수) file 갈렙 2026.04.01 162
655 [마태복음강해(66)](최종회) 예수님의 부활의 4가지 특징과 주님께서 당부하신 지상대명령(마28:1~20)_2026-03-25(수) file 갈렙 2026.03.26 140
654 [마태복음강해(65)] 예수님의 장례와 예수님의 부활의 놀라운 비밀들(마27:57~28:10)_2026-03-18(수) file 갈렙 2026.03.18 145
653 [마태복음강해(64)]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2)(마27:11~56)_2026-03-11(수) file 갈렙 2026.03.11 110
652 [생명책과행위책(04)] 천국의 생명책에서 자기 이름이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계3:1~6)_2026-03-04(수) file 갈렙 2026.03.04 119
651 [마태복음강해(63)]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1)(마27:11~56)_2025-02-25(수) file 갈렙 2026.02.25 131
650 [마태복음강해(62)]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2)(마26:57~27:10)_2026-02-11(주일) file 갈렙 2026.02.11 152
649 [마태복음강해(61)]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1)(마26:57~27:10)_2026-02-04(수) file 갈렙 2026.02.05 112
648 [마태복음강해(60)] 베드로의 부인예고와 겟세마네 동산의 간절한 기도와 붙들리심(마26:31~56)_2026-01-28(수) file 갈렙 2026.01.28 140
647 [마태복음강해(59)] 마지막 만찬과 겟세마네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순종(마26:26~46)_2026-01-21(수) file 갈렙 2026.01.21 157
646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2026-01-14(수) file 갈렙 2026.01.15 283
645 [마태복음강해(57)]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1)(마26:1~30)_2026-01-07(수) file 갈렙 2026.01.07 281
644 [마태복음강해(56)]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의 거처들(03)(마25:1~46)_2025-12-24(수) file 갈렙 2025.12.24 26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