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의 동생 마리아가 순전한 나드 향유를 주님의 머리에 부어드린 것은 허비인가 아름다운 일인가? 그것이 아름다운 일이라면 왜 그것이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1,500년동안이나 이어저내려온 유월절의 절기는 어떻게 해서 종결되었는가? 당신은 가룟유다가 성만찬에 참여했다고 생각하는가? 이 모든 궁금증이 이 한 번의 설교로 해결된다. |
2014.10.07 01:27
마가복음강해(21)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용서(막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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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 주소 | http://youtu.be/YI6GxC5pI-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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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09-03-11 |
| 본문말씀 | 마가복음 14:1-26(신약 79면) |
| 설교자 | 정병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