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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깊은 진리를 배우는 말씀의 시간입니다.
말씀을 통해 신앙의 뿌리를 깊이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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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tzKlWa3oi2U
날짜 2026-01-28
본문말씀 마태복음 26:31~56
설교자 정보배목사

ㄴ2026-01-28(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60)] 베드로의 부인예고와 겟세마네 동산의 간절한 기도와 붙들리심(마26:31~5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tzKlWa3oi2U

 

 

1. 들어가며: 십자가를 향한 비장한 전주곡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은 치열한 전쟁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 전쟁의 클라이맥스인 십자가를 목전에 둔 마지막 밤이 찾아왔다. 마태복음 26장은 단순한 사건 기록이 아니다. 인류 구원이라는 거대한 과업 앞에서 고뇌하는 인자(Son of Man) 예수의 처절한 심경과, 그 와중에도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목자(Shepherd) 예수의 세심한 배려가 교차하는 비장한 전주곡이다.

  오늘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으로 들어간다. 그곳은 기름을 짜내듯 피땀을 흘리며 기도의 진액을 쏟으신 현장이다. 제자들의 배신을 예고하시고, 홀로 깨어 기도하시며, 칼과 몽둥이를 들고 온 자들 앞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신 주님의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이 글을 통해 그 밤의 깊은 어둠을 뚫고 빛나는 참된 사랑순종의 비밀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2. 예수님은 왜 제자들의 배신을 미리 예고하셨는가?

  최후의 만찬을 마치고 감람산으로 가시던 중,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하신다.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마 26:31). 얼핏 보면 서운함의 토로처럼 들린다. "너희가 감히 나를 배신해?"라는 책망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책망이 아니다. 목자의 깊은 배려이자 사랑이다.

  예수님은 스가랴 13장 7절의 말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는 예언을 인용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너희가 나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은 너희가 나빠서가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려주신 것이다. 훗날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렸다는 죄책감에 짓눌려 아주 실족하지 않도록, "주님이 이미 말씀하셨지, 이것은 말씀의 성취였어"라고 생각하며 다시 일어설 명분을 만들어주신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다음 말씀이다.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마 26:32). 배신을 예고하시는 그 순간, 이미 회복재회를 약속하고 계신다. 갈릴리는 그들이 처음 부르심을 받았던 장소다. 주님은 실패한 제자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처음 사랑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이처럼 우리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넘어질 자리 뒤에 일어설 자리까지 미리 마련해두시는 섬세한 사랑의 주님이시다.

 

3. 겟세마네 기도는 왜 그토록 처절해야만 했는가?

  겟세마네(Gethsemane)는 '기름 짜는 틀'이라는 뜻이다. 그 이름처럼 예수님은 온몸의 진액을 짜내는 기도를 드리셨다. 성경은 "고민하고 슬퍼하사 죽게 되었다"고 기록하며, 누가는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 22:44)고 묘사한다. 도대체 무엇이 하나님의 아들을 이토록 고통스럽게 만들었을까? 단순히 육체의 죽음이 두려워서였을까? 아니다. 예수님이 마셔야 할 **'잔(Cup)'**의 무게 때문이었다.

  그 잔은 인류 역사상 존재했던, 그리고 앞으로 존재할 약 300억 명의 모든 인간이 지은 죄의 무게였다. 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가 그 잔에 담겨 있었다. 더욱 견딜 수 없는 것은 아버지와의 단절이었다. 창세 전부터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던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철저히 버림받아야 하는 영적 고통, 곧 둘째 사망의 공포가 엄습했기 때문이다.

  나는 금요기도회 때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해주면서 이 영적 무게를 아주 조금이나마 체험한다. 수많은 사람의 아픔과 영적 눌림을 대신 감당하며 기도하다 보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탈진할 때가 있다. 하물며 온 인류의 죄와 저주를 홀로 짊어지셔야 했던 예수님의 고통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래서 주님은 천사의 도움을 받으면서까지(눅 22:43) 처절하게 기도하셔야만 했다.

 

4. "내 뜻대로 마옵시고"라는 기도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

  예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셨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 여기서 우리는 세 가지 의지의 충돌을 본다. 잔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인성의 의지, 인류를 구원해야 하는 아버지의 의지,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영의 의지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완전한 사람이셨다.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서 고통을 피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본능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본능을 기도로 꺾으셨다. 기도는 내 소원을 관철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지를 아버지의 의지에 굴복시키는 과정이다. 이 치열한 기도의 씨름 끝에, 예수님은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결단하셨다. 이 기도가 있었기에 십자가라는 죽음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갈 수 있었다. 기도가 응답되었다는 것은 상황이 바뀐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순종의 힘을 얻었다는 뜻이다.

  나는 가끔 경기도 가평의 남이섬 근처 번지점프장에 갔던 기억을 떠올린다. 100미터가 넘는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직전, 다리가 후들거리는 공포를 느꼈다. 그때 나는 "주님, 제가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버릴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겠습니다"라고 기도하고 뛰어내렸다. 그 짧은 낙하의 순간, 나는 주님의 품에 안기는 듯한 묘한 평안과 희열을 맛보았다. 겟세마네의 기도는 바로 이 '거룩한 뛰어내림'을 위한 준비였다. 내 뜻을 꺾고 아버지의 뜻이라는 허공으로 몸을 던질 때, 비로소 부활의 영광이 우리를 받아주는 것이다.

 

5. 베드로는 왜 말고의 오른쪽 귀를 잘랐는가? (왼손잡이 베드로)

  예수님의 기도가 끝나자 가룟 유다와 함께 무장한 무리가 들이닥쳤다. 그때 혈기 왕성한 베드로가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쳐서 떨어뜨렸다. 재미있는 사실은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이 그 귀가 **'오른쪽 귀'**였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한다는 점이다(눅 22:50, 요 18:10).

  상황을 재구성해 보자. 마주 보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귀를 베려면, 공격자는 어느 손으로 칼을 휘둘러야 하는가? 오른손잡이가 정면에서 칼을 휘두르면 상대방의 왼쪽 귀가 다친다. 상대방의 오른쪽 귀를 베려면 **'왼손'**으로 쳐야 각도가 나온다. 즉, 베드로는 왼손잡이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뒤에서 쳤거나 역수로 쳤을 수도 있지만, 정면 대결 상황이라면 왼손잡이 설이 유력하다.)

중요한 것은 어느 손이냐가 아니라, 그가 **'칼'**을 썼다는 사실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칼을 휘둘렀지만, 사실은 두려움에 사로잡힌 자기 방어였다. 주님은 영적 싸움을 하고 계신데, 베드로는 육적 싸움을 하려 했다. 혈기로는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다. 주님은 즉시 말고의 귀를 붙여주시며, 마지막 순간까지 치유와 사랑을 베푸셨다. 이것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비폭력의 권세다.

 

6. 예수님은 왜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셨는가?

  베드로가 칼을 휘둘러 말고의 귀를 자르자, 예수님은 즉시 그를 제지하시며 엄중하게 말씀하셨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 26:52). 이 말씀은 단순히 폭력을 쓰지 말라는 윤리적 교훈을 넘어선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방식인 '무력(Sword)'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님을 선포하신 것이다. 오늘날에도 예수의 이름을 핑계 삼아 폭력적인 시위를 하거나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려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다.

  예수님은 무능력해서 잡히신 것이 아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이렇게 반문하신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마 26:53). 로마 군대 편제상 1개 군단은 보병 6,000명과 기병 120명으로 구성된다. 12군단이면 약 7만 2천 명의 천군 천사다.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을 하룻밤에 송장으로 만들었던 그 천사들이다. 예수님은 마음만 먹으면 그 자리에서 로마 군병들과 성전 경비대를 쓸어버릴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막강한 힘을 쓰지 않으셨다. 왜인가?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마 26:54). 힘이 있어도 쓰지 않는 것, 말씀의 성취를 위해 스스로 무력해지는 것. 이것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자발적 순종이자, 십자가의 길을 가는 자가 가져야 할 진정한 권세다. 하나님의 뜻은 칼이 아니라 희생을 통해 이루어진다.

 

7. 체포의 순간, 예수님은 누구를 보호하셨는가?

  체포의 긴박한 순간, 예수님의 관심은 오직 제자들의 **'안위'**에 있었다. 요한복음 18장에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잡으러 온 자들에게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시고, "나사렛 예수"라고 하자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을 용납하라."(요 18:8).

  자신은 죽음의 길로 끌려가면서도, 제자들만은 건드리지 말라고 보호막을 치신 것이다. 이것이 참된 목자의 모습이다. 세상의 지도자들은 위기가 닥치면 부하를 희생양 삼아 자신의 목숨을 보전하려 한다.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는 도마뱀처럼 말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다르다. 양 떼를 살리기 위해 목자가 이리 떼 앞으로 나아갔다. 예수님은 자신이 모든 짐을 지고 가는 대신, 제자들은 아직 때가 아니기에 살려 보내셨다. 비록 제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다 도망갔지만(마 26:56), 그것조차도 주님의 허락 하에 이루어진 생명 보전의 섭리였다. 지도자의 자격은 여기서 판가름 난다. 아랫사람의 희생을 딛고 서는 자는 삯꾼이요, 아랫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자가 참된 지도자다. 예수님은 그 밤에 진정한 리더십의 원형을 보여주셨다.

 

8. "내가 그니라"는 선포 앞에 왜 군병들은 엎드려졌는가?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힘없이 체포당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한복음은 아주 놀라운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군병들이 "나사렛 예수를 찾는다"고 했을 때, 예수님이 "내가 그니라(I am)"라고 대답하시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졌다(요 18:6).

왜 무장한 군인들이 맨손의 청년 앞에서 뒷걸음질 치며 넘어졌을까? 여기서 "내가 그니라"는 헬라어로 '에고 에이미(Ego Eimi)', 즉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실 때 쓰신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는 신적 선포다(출 3:14). 그 순간 예수님의 인성 속에 감추어져 있던 창조주의 위엄이 찰나의 빛처럼 터져 나온 것이다. 피조물인 인간은 감히 창조주의 권세 앞에 서 있을 수 없어 본능적으로 엎드러진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예수님은 체포 '당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체포를 '허락하신' 것이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손에 묶이기로 작정하지 않으셨다면, 세상의 어떤 권력도 그분을 결박할 수 없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억지로 지신 패배자가 아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자신의 전능함을 잠시 내려놓고, 스스로 죄인의 자리로 내려가신 위대한 승리자시다. 그분의 묶임이 우리를 죄에서 풀었고, 그분의 잡히심이 우리를 자유케 했다.

 

9. 나오며: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

  겟세마네의 밤은 깊었고, 제자들은 흩어졌으며, 주님은 홀로 잡혀가셨다. 겉으로 보면 완벽한 실패요 절망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밤은 실패의 밤이 아니었다.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사랑의 클라이맥스가 시작되는 밤이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가 있었기에 우리는 죄 사함을 얻었고, 예수님의 자발적인 체포가 있었기에 우리는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우리는 마태복음 26장을 통해 예수님의 인성신성을 동시에 보았다. 죽음 앞에서 피땀 흘려 기도하신 참 인간 예수님, 그리고 "내가 그니라"고 선포하며 스스로 묶이신 참 하나님 예수님. 우리는 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들이다. 내 뜻을 고집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에 굴복시키는 기도의 사람, 칼을 의지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 그리고 이웃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줄 아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고난의 밤이 지나면 반드시 부활의 아침이 온다. 주님이 먼저 가신 이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을 묵묵히 따라가며, 영광스러운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설교핵심]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의 마태복음 26장 강해설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체포되기 직전의 긴박한 상황과 그 속에 담긴 목자로서의 사랑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 설교는 12제자들이 자신을 배신하고 도망칠 것을 미리 아신 예수님께서 그들이 죄책감에 함몰되지 않도록 이를 성경 예언의 성취로 좋게 해석해 주시는 배려를 보여줍니다. 특히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는 인류의 무거운 죄와 저주를 짊어져야 하는 인성으로서의 고뇌를 극복하고, 결국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기도의 참된 의미를 조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열두 군단 이상의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권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 구원을 위한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붙들리시는 길을 택하셨음을 강조하며 신자들이 고난 앞에서도 담대할 것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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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5.10.08 By갈렙 Views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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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마태복음강해(47)]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정화 및 무화과나무 저주가 들려주는 교훈(마21:1~22)_2025-10-01(수)

    2025-10-01(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7)]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정화 및 무화과나무 저주가 들려주는 교훈(마21:1~2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mw3bJBAuC0g 1. 들어가며: 왕의 복음, 천국 복음의 실제 마태복음은 어떤 ...
    Date2025.10.01 By갈렙 Views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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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마태복음강해(46)] 포도원 품꾼의 비유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의 요구에 대한 주님의 응답(마20:1~34)_2025-09-24(수)

    2025-09-24(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6)] 포도원 품꾼의 비유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의 요구에 대한 주님의 응답(마20:1~3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Pyb8d2NQ89Q 1. 들어가며 성경은 캄캄한 인생의 밤길을 밝히는 등대와 ...
    Date2025.09.24 By갈렙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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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마태복음강해(45)] 이혼 논쟁과 어린아이 축복과 영생얻기를 바라는 어느 부자 청년의 고백(마19:1~30)_2025-09-17(수)

    2025-09-1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5)] 이혼 논쟁과 어린아이 축복과 영생얻기를 바라는 어느 부자 청년의 고백(마19:1~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sqsQu3dHz9c 1. 들어가며 마태복음 19장은 어떤 내용의 말씀인가? 이 말씀...
    Date2025.09.18 By갈렙 Views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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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마태복음강해(44)] 천국에서 큰 자 및 교회의 권징과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마태복음 18:1~35)_2025-09-10(수)

    2025-09-10(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4)] 천국에서 큰 자 및 교회의 권징과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마태복음 18:1-3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EKWtcTuivfE 1. 들어가며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린아이...
    Date2025.09.15 By갈렙 Views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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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마태복음강해(43)] 성전세 논쟁과 천국에서 큰 자는 누구인가?(마17:24~18:14)_2025-08-27(수)

    2025-08-2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3)] 성전세 논쟁과 천국에서 큰 자는 누구인가?(마17:24~1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RcKnALot-Vg 1. 들어가며 예수님은 과연 누구신가?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이라고 선포한다....
    Date2025.08.27 By갈렙 Views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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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마태복음 강해(42)] 변형되신 예수님과 간질병 귀신들린 아들을 치유하심(마17:1~23)_2025-08-20(수)

    2025-08-20(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 강해(42)] 변형되신 예수님과 간질병 귀신들린 아들을 치유하심(마17:1~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hkJtPLEsoXY 1. 들어가며 우리의 신앙 여정은 때로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기도 하지만, 눈부신...
    Date2025.08.20 By갈렙 Views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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