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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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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AqXy702RweQ
날짜 2026-01-04
본문말씀 창세기 4:1~15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5-01-04(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한자와 창세기(07)] 한자(漢字)에 나타난 악(惡)한 자와 제사(祭祀)의 비밀(03)(창4:1~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qXy702RweQ

 

1. 들어가며: 한자에 기록된 인류 최초의 예배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두 번에 걸쳐 한자(漢字) 속에 숨겨진 사탄의 정체와 타락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인간은 뱀의 유혹에 넘어가 범죄했고, 에덴에서 추방되었다. 그런데 죄는 비누같은 것으로는 씻을 수 없다. 과거의 행위이자 추상적인 죄를 물리적으로 제거할 방법은 인간에게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인이 다시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곧 '제사(祭祀)'라는 제도를 마련해 주셨다.

  놀라운 것은 이 제사 제도의 원형과 비밀이 모세가 쓴 레위기보다 800년이나 앞선, 우리 동이족의 글자 '한자(漢字)'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사실이다. 과연 최초의 제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가인과 아벨은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으며, 하나님은 왜 가인의 제사를 거절하고 그에게 표(記號)를 주셨을까? 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한자(漢字)라는 타임캡슐을 열어, 창세기 4장의 제사 현장으로 들어가 보려 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회복해야 할 참된 예배의 본질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2. '제사(祭)'란 무엇을 드리는 것인가? (고기와 찬양)

  우리가 흔히 쓰는 '제사 제(祭)' 자를 분석해 보자. 이 글자는 '고기 육(달 월, 月)'과 '손 수(또 우, 又)', 그리고 '보일 시(示, 하나님)'가 합쳐진 형태다. 즉, "손으로 고기를 잡아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가 제사다. 이는 제사에는 반드시 희생 제물인 '고기(음식)'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런데 고대 문자인 갑골문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충격적인 반전이 있다. 갑골문의 '제(祭)' 자에는 고기(肉)가 없기 때문이다. 대신 그 자리에 '입 구(口)' 자가 그려져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아담이 타락하기 이전, 혹은 제사의 가장 원형적인 모습은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는 것이 아니라,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었다는 뜻이다. 그래서 에베소서 1장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엡 1:6)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사실 천국에는 헌금도 없으며, 짐승을 잡아드리는 제사도 없다. 오직 영원한 찬양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참된 제사는 내 마음을 다해 입술로 주님을 높이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한 이후, 죄 씻음을 위해 피 흘림이 필요해졌기에 '입(찬양)'의 자리에 '고기(희생 제물)'가 들어오게 된 것이다. 한자는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이 바로 '찬양'임을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3. '희생(犧牲)' 제물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죄를 씻기 위해 드리는 제물을 보통 '희생(犧牲)제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글자들을 뜯어보면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물의 조건이 명확히 드러난다.

  먼저 '희생 희(犧)' 자를 보자. 이 글자는 '소 우(牛)' 변에 '양 양(羊)', '빼어날 수(秀)', '창 과(戈)'가 결합된 복잡한 글자다. 해석하면 "소나 양 중에서 가장 빼어난(秀) 것을 창(칼)으로 잡아 바치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빼어날 수(秀)'다. 아무거나 드리는 것이 아니라, 흠이 없고 가장 완벽한 것을 드려야 한다. 레위기 1장에서도 "흠 없는 수컷"을 강조한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헌금할 때 다리미로 돈을 다려서 드렸던 그 정성, 그것이 바로 '희(犧)'의 정신이다. 하나님은 찌꺼기를 받지 않으신다. 가장 빼어난 것, 흠 없는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온전한 희생이 되신다.

  또한 '희생 생(牲)' 자를 보자. '소 우(牛)'에 '날 생(生)' 자가 붙어 있다. 제물은 반드시 '살아 있는 것'이어야 한다. 죽은 시체는 부정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강대상에는 조화(造花)를 올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생명이 없는 것은 제물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짐승의 생명(피)을 원하셨고, 궁극적으로는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의 생명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다.

 

4. '복희씨(伏羲氏)'는 누구인가? (노아와의 연결고리)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역사적 추적을 하나 해 보고자 한다. '희생 희(犧)' 자의 오른편 소리 부분인 '복희씨(氏) 희(羲)' 자는 중국 고대 전설의 제왕인 '태호복희(太昊伏羲)'를 가리키는 글자이다.

  동양 역사서에 따르면 복희씨는 동이족의 조상으로, 대홍수 시절에 표주박(방주) 속에 들어가 살아남았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이름이 '복(伏, 엎드릴/숨을 복)'이다. 그는 8괘를 만들었고, 신에게 제사를 드린 인물로 묘사된다.

  그런데 이러한 설명은 성경의 '노아(Noah)'와 정확히 일치한다. 노아는 홍수 심판에서 방주에 들어가 살아남은 8명 중의 가장(8괘의 기원)이며,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정결한 짐승(소와 양)을 잡아 번제를 드린 인물이다(창 8:20). 즉, 한자의 '희생 희(犧)' 자는 노아(복희씨)가 홍수 직후 하나님께 드렸던 그 정결하고 완벽했던 제사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글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 동이족의 조상들은 노아의 제사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5. 누가 제사를 드릴 수 있는가? (형과 축의 비밀)

  그렇다면 그 옛날에는 누가 과연 제사를 집례했던 것일까? 한자는 그 자격을 '맏 형(兄)' 자로서 설명해주고 있다. 즉 '형(兄)' 자는 '입 구(口)'와 '어진 사람 인(儿)'의 결합이다. 이때 '형'이란 뜻은 단순히 나이가 많은 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지혜롭고 어진 사람이 입을 열어 가족을 대표해 서하나님께 비는(기도하는) 존재"가 바로 형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대 사회에서 장자(長子)는 가문의 제사장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빌 축(祝)' 자를 보면 '보일 시(示, 하나님)' 옆에 '맏 형(兄)' 자가 있다. "형이 하나님께 비는 것", 이것이 축복이고 제사였던 것이다. 야곱이 그토록 형 에서의 장자권을 탐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자권은 단순히 재산을 더 받는 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가문을 축복할 수 있는 영적 제사장의 특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이 어마어마한 특권을 팔아넘기고 말았고, 르우벤은 근친상간의 간음죄로 인해 장자권을 박탈당하고 말았다(히 12:16~17). 그러므로 지금도 천국에는 '장자들의 총회'(히 12:23)가 따로 있을 만큼 이 직분은 존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6. 가인은 어떤 표(標)를 받았는가?

  그런데 안타깝게도 최초의 형(兄)이었던 가인이 그만 자신의 아우 아벨을 돌로 쳐 죽이고 말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벌을 내리셨다. 그것은 그가 땅에서 저주를 받아 땅을 갈아도 땅이 그 힘을 그에게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더이상 농사하는 자로 살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는 땅에서 비틀거리며 방랑하는 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여호와께 이렇게 말했다. "나의 죄벌을 짊어지기가 너무나 무겁습니다. 보십시오, 만일 주님께서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신다면 내가 주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땅에서 비틀거리며 방랑하는 자가 된다면 모릇 나를 만나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벌을 칠 배가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표'를 주신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표는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그것은 한자 '흉할 흉(凶)' 자에 그 단서가 들어 있다.

  '흉(凶)' 자는 '입 벌릴 감(凵)' 안에 'X' 표시가 되어 있는 형상이다. 이것은 본래 '형(兄)' 자에서 머리(입) 부분이 터지고 이마나 가슴에 X자 표식을 받은 모양과 흡사하다. 형(兄)으로서의 권위를 박탈당하고, 이마나 가슴에 죄인의 표식(X)을 받은 상태. 이것이 바로 '흉(凶)'한 표식인 것이다. 가인은 장자의 명분을 잃었고, 이어 하나님을 떠나 유리하는 흉한 자가 되었다. "죄를 지으면 흉하게 된다." 이렇듯 한자는 가인의 비극을 글자 속에 그대로 새겨놓았던 것이다.

 

7. '죄(罪)'에 대한 '벌(罰)'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죄를 지은 자가 받는 '벌'의 실체는 무엇인가? '벌할 벌(罰)' 자를 분석해 보면 두렵고 떨린다. 왜냐하면 이 글자는 '그물 망(罒)'과 '말씀 언(言)', 그리고 '칼 도(刀)'가 합쳐진 글자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준다. 

  첫째, 죄는 사탄이 쳐놓은 그물(罒)에 걸려드는 것이다. 둘째, 그 죄에 대한 벌은 하나님께서 '말씀(言)'으로 그를 꾸짖는 것이다. 이때 말씀으로 책망하는 것은 뼈를 깎는 아픔과 같다. 셋째, 그리고 궁극적인 형벌은 '칼(刀)'로 심판하는 것이다. 그리고 칼로 심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석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말씀에 나온다.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24장 51절에서 악한 종을 심판하실 때 "엄히 때릴(cut him in pieces)" 것이라고 하셨다. 원어의 뜻을 보면, '두 조각을 낸다', '쪼갠다'는 뜻이다. 지옥에 가면 사탄이 죄인들을 고문할 때 거대한 낫이나 칼로 영혼을 쪼개는 형벌을 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로 '벌(罰)' 자에 들어있는 칼(刀)은 단순한 위협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 그 심판은 영혼이 쪼개지는 고통라는 사실을 경고하는 것이다.

 

8. 나오며: 찬양의 제사로 나아가라

  지금까지 우리는 한자를 통해 제사제도의 비밀을 캐보았다. 제사는 본래 입술로 드리는 찬양(口)이었다. 그러나 죄 때문에 흠 없는 희생(犧)이 필요할 수밖에 없었고, 살아 있는(牲) 제물이 피를 흘려 대신 죽어야 했다. 노아(복희)는 이 비밀을 알았고, 장자(兄)들은 이러한 제사의 특권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죄를 범한 자는 흉(凶)한 자가 되어 장자의 명분을 잃어버리고 칼(刀)의 심판(罰)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때로부터 6천년이 지난 지금의 시기에 짐승을 잡는 제사는 이미 끝난 상태다. 참된 희생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죽으심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짐승의 고기가 아니라, 예수의 피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면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시대에 진정 드려야 할 제사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시 태초의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바로 '찬양의 제사'인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말한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 13:15). 그렇다. 찬양이 우리가 드려야할 최상의 제물인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예배드릴 때 멍하니 앉아 있지 말라. 억지로 찬양하지 말라. 가인처럼 흉한 예배자가 되어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아벨처럼, 그리고 노아처럼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흠 없는 예물을 준비하고, 마음을 다하여 찬양을 올려드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그리고 장차 천국에서 영원토록 드려야 할 참된 제사이기 때문이다.

 

 

2026년 01월 04일(주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한자의 기원과 창세기의 기록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전제로, 특히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 담긴 영적 비밀을 한자 자형 풀이를 통해 규명합니다. 저자는 제사 제(祭)와 빌 축(祝) 등의 글자를 분석하여, 참된 제사는 흠 없는 생축을 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입술의 찬양과 겸손한 마음이 본질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인류의 조상인 노아를 중국 신화의 복희씨와 동일시하며, 한자가 성경보다 앞선 동이족의 기록으로서 창세기의 사건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이 글은 죄로 인해 가인이 받은 흉(凶)한 표와 무거운 형벌을 경고하며, 오직 철저한 회개만이 심판을 피하고 천국에 입성하는 유일한 길임을 설파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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