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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30. (수)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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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유다의 후회와 베드로의 회개의 차이가 천국과지옥을 가르다(마27:3~10)_2016-11-18

가룟유다는 후회했다.

그리고 베드로는 회개했다.

그런데 베드로는 천국에 들어갔고 가룟유다는 지옥으로 떨어졌다.

대체 무엇이 이들의 끝을 이처럼 다르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한 마디로 후회와 회개의 차이였다.

그때 가룟유다는 어떻게 반응해는가?

자신의 죄를 뉘우쳤고 그도 지은 죄에 대해 매우 마음아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룟유다는 비참한 결과를 낳은 것이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그가 후회까지만 했을 뿐 회개로 나아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평소 때 죄를 짓고도 회개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늘은 똑같이 어떤 죄를 짓고도

한 사람은 천국으로 올라가고 한 사람으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운명을 달리 했던 그 이유에 대해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