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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1. (목)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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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강해(22) 때가 왔도다(막14:27-52)

날짜
2009.03.18
본문말씀
마가복음 14:27~52(신약 80면)
설교자
정보배목사

  이제 예수님께서 유월절 식사를 마치고 성만찬을 제정하신 후 겟세마네동산으로 이동하려는 주님의 심정은 번민으로 가득했다. 첫째는 어떻게 고난의 잔을 마시고 죽음의 세례를 감당할 것인가와 또한 둘째 남겨둔 제자들에 대한 염려 때문에 그랬다.
  예수님께서 이 2가지 매우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여러분은 아는가?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음을 앞두고 왜 그렇게 고민하고 슬퍼하셨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왜 베드로에게 깨어있어 기도하라고 하셨고,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은 약하도다라는 말을 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힐 때, 예수님을 잡으러온 무리들이 왜 뒤로 넘어지게되었는지를 아는가?
  오늘 설교는 이와같은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